(신과 인간의 사이를 왕래하면서 메시지를 전달) ◎ 문명의 특성은 끝없는 변화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Culture의 어원은 라틴어 colo로서 가공, 완성, 경작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문명이란 인간의 상상력에 의해서 디자인 한 것으로 끊임 없이 변혁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3천년기의 문명특성은 신화의 시대에서나 경험할 수 있는 첨단과학기술이 역사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문명을 이끌고 있는 과학기술의 형태는 이제 <가속화>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과학자들의 공통된 견해입니다. 매일같이 쏟아져 나오는 신기술은 헤아릴 수 없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 과학기술이 <가속화>되는 것이 우리들과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인가에 관심을 두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현대문명을 문화적 측면에서 분석하면 <전통종교들의 역활은 서서히 소멸되어 가는 반면, 과학문명이 그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결과적으로 전통종교와 과학이 일치되는 현상을 나타낸 후 과학이 종교의 역활을 대신하는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 이미 그러한 현상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과학은 전통종교를 현재까지 유지가능케 한 신비와 기적의 진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신비와 기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제 3천년기의 초기인 이 시대의 특징은 <전통종교와 과학기술문명이 충돌하는 시간대에 놓여있다>는 것이 특징일 것입니다. ◎ 학자들은 문명을 이끄는 엔진에 대해서 논하지만 이 사이트는 지구행성의 문명적 환경변화라는 큰 틀을 주제로 하여 30년 전부터 언더그라운더에서 시작된 <새로운 문명의 엔진을 누가 운전해 오고 있는가>에 대한 정보를 알리는 데 있습니다. ◎ 이 사이트는 다음과 같은 정신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첫째>: 은하계 운동법칙상 발현되고 있는 우주적 시간대(세차운동상)의 우주물리학적 관점에서 지구행성의 역사를 말하고 있습니다. <둘째>: 지구행성적 역사와 문화적 측면에서 일반시민들이 피부로 쉽게 닿을 수 없지만 실제로 진행되고 있는 역사의 현장과 진실을 알려서 도래되고 있는 황금시대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데 있습니다. <세째>: 사물을 연구하는 학문적 바탕은 미래에 보편화될 거시생물학(Marcrobiology)을 근거하고 있습니다. <넷째>: 역사의 대가인 아놀드 토인비는 1970년대에 세계는 새로운 문명을 이끌어 갈 새로운 세계적 정신적 지도자의 출현을 주장하였습니다. 그의 역사관을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제 3천년기에 발현되고 있는 첨단과학문명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정신문화를 이끌어 갈 세계적 정신적 지도자의 출현은 인류역사상 필연적인 과정이 될 것입니다. 현재 전세계의 정치, 군사, 종교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혼란스러운 모습을 나타내는 것은 새로운 정신문화를 해산하는 고통의 과정이며 또 새로운 세계적 정신적 지도자를 출산하는 산고의 시간대에 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세계적 정신적 지도자에 대해서 논할 것입니다. <다섯째>: 누군가 역사의 진실을 말해야 할 것입니다. 이 site는 그 진실을 사실대로 전하는데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과거와 전통을 논하지 않습니다.(전통이란 냉장고의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상한 음식과 같습니다) 그러나 미래를 위해서 그 진실을 밝힐 뿐입니다. 미래는 희망입니다. 그리고 사랑입니다. <여섯째>: 우주로부터 오는 정보입니다. 예수나 마호메트의 재림이나, 메시아를 기다리는 분들에게는 진실과 충성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일곱째>: 지구행성이 은하문명시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데 있습니다. 은하계 운동법칙에 의하여 은하세계에서 파견된 은하계 대사는 이미 우리곁에 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