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마리아승천과UFO

이 성화는 천국의 실체와 기독교의 사상체계를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성화는 성모마리아가 천국으로 승천함에 있어서 날개달린 천사들이 타원형 물체위에 타고 있으면서 성모마리아를 태우고 승천하는 모습과 하늘공간에 타원형 물체가 빽빽이 채워져 있다.

이 성화는 천국으로 향하는 비행 수단으로 타원형 물체들을 표현하고 있다. 화가는 교회가 신성시하고 있는 성모에 대한 성화를 그리면서 자신만의 지식에 의존해서 구상하지 않고 교회의 감독하에서 가장
거룩하게 표현되도록 작업을 하였을 것이다. 또 신의 임재를 표현하면서 신비화를 나타내는데 최선을 다했을 것이다.

UFO를 부정하는 오늘날의 교회와 같은 입장이였다면 그들은 절대로 이 성화에 타원형 비행 물체를 삽입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성모의 승천을 최고의 거룩함과 신비롭게 표현하기 위해서 타원형 UFO를 삽입함으로써 신의 임재와 천국을 표현했던 것이다.

그래서 과거속에 미래가 존재함을 우리의 세대는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 성화에서 발견되는 타원형 물체는 화가의 손길을 통해서 과거에서 현대로 보내는 메시적 암호의 실체라고도 할 수 있다.
불교에서 연꽃이 극락세계로 갈 수 있는 수단으로 알려진 것과 같이 기독교에서는 UFO가 천국에 이르는 수단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므로 천국은 영적인 가상공간이 아니라 UFO가 착륙할 수 있는 곳(행성)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UFO는 빛의 속도보다도 수십배로 빠르게 우주공간을 비행할 수 있다. 과거 역사에서 UFO는
신들의 비행 물체였지만 현대인류에게는 외계 다른 행성으로부터 날아오는 비행 물체에 지나지 않는다.


다음 현대 UFO의 여러 형태 자료를 참고하면 「성모의 승천」에 그려놓은 랜즈형 물체가 UFO를 표현하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